40분여의 전도..
내 인생에서 빼놓을 수 없는 일..
너무 행복합니다.
내 인생에서 빼놓을 수 없는 일..
너무 행복합니다.
제가 전도를 계속하려고 하고..
사장님한테 자주 꾸중을 들으면서도 나가려고 하는 이유..
언젠가 이런 말을 들었습니다.
홍보를 할때, 홍보처의 이름을 외치지 말고,
예수의 이름을 외치면, 예수님이 그곳으로 사람들을 구름떼같이 보내신다.
이 말이 마음에 남아..
예수님께 이렇게 기도 했었답니다.
“예수님, 제가 있는 곳에서 인정받게 해 주세요. 바로 예수님과 함께 하는 것으로 내가 있는 곳이 복을 받았다고 인정받게 해 주세요!”
그래서 나갑니다.
사장님이 몇일전에 이런 이야기를 하십니다.
사장님이 기독교백화점 연합모임을 다녀오시더니 웃으시더군요.
“다른 곳은 장사가 잘 안된다고들 난리더라. 우리가 이정도 장사한다고 했더니 다들 놀라더라..”
노원에 기독교 백화점이 4곳이 있습니다.
그곳 중에서 예수를 전하는 곳은 제가 있는 드림밖에 없답니다.^^
마음 속으로 얼마나 하나님께 감사하던지요.
예수를 전하면,
사람이 모입니다.
예수를 전하면,
사람들이 반응하고 몰려듭니다.
요즘 가게에 기독교인이 아닌 사람들이 옵니다.
기독교 용품파는 곳에 기독교인이 아닌 사람들이 옵니다.
그들을 보는 제 마음 속에는 이런 목소리가 들립니다.
“내가 보냈다. 예수를 전해라!!”
예수님께 감사와 찬양을 돌립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