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경민 그리고 우리 예수사랑전도회 식구들
(건일.영균.세준.난희.은희.이호.재권.소연….그리고 많은이들)
예수사랑전도회가 시작된지 어느덧 5년이 다되갑니다
그 기나긴 시간동안 우린 마들역에서 노원역에서 근린공원에서
수많은 이들과 함께 전도의 기쁨을 누렸습니다
아마 예수사랑전도회 한 번이라도 참석한사람 세보면
50명은 훨씬 넘을듯합니다
예수사랑전도회 초창기 멤버는 윤영환 간사님/희정누나/민숙누나/종우형
민경이/철민형(지금은 집사님이시죠)/범민(지금은 전도사님이시죠)
이석진 전도사님/건일/호빈(지금은 강동광염교회 간사님이시죠)
영균/성화/소연/태진/희준형(지금은 강릉 광염교회를 섬기고 계시죠)…….
지금으로부터 5년전엔확성기로 찬양인도를 하기도 하고
서로가 부끄러워서 한참동안 망설이기도했죠….^^
언제나 기쁨으로 차량봉사를 해주신
이석진 전도사님이 우리곁에 늘 계셨기에
휴지/전도지/보면대/기타/찬양집등등을
힘겹지않게 전도지까지 가지고 갈 수 있었지요
그 땐 두대정도는 움직여야할만큼 전도자도 많았지요
전도사님 기억하시죠^^
이젠 마들역이 아닌 상계역에서 전도를 하는 가운데
예수사랑전도회 팀장인 훌륭한 경민이
찬양부분을 담당할 건일 영균 난희
그리고 전도하는 소연이와 많은 식구들
이들과 함께 전도의 기쁨을 누릴 이들이 더 많아져
이 모임이 더욱 풍성하길 소망합니다
아시겠지만
우리 예수사랑전도회안에는 순장님들도 계시고 찬양리더도 있습니다
하지만 아름답게 시간을 헌신하고 있습니다
전도안에 기쁨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청년의 때에 하나님을 전하는 것을 기뻐하시기에
우리에게 기쁨이 있습니다
이 땅에 푸르고 푸른 그리스도의 계절이 오도록
많은 이들이 예수를 알고 더이상 공허한 삶 방황하는 삶을 살지 않도록
너무 좋은 예수님 나만알지 않고
많은 이들에게 알려 함께 기쁨을 누릴 수 있길 소망합니다
언제나 고백하건데
외박중에 휴가중에 예수사랑전도회에서 전도하는 시간이
결코 아깝지 않습니다 오히려 기다려지고 기대됩니다
제주도에서 상계역의 전도가 기다려집니다
전도에는 기쁨이 있습니다
많이들 동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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