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학사에 사는 6기 류한정이라고 합니다^^;
음~~ 큰맘 먹고^^; 인사하러 들어왔는데
이미 별로 안 자세한 소개와 함께 사진이 떡~~ 하니 올라와 있어서 깜짝 놀랐더랍니다~~!!
음~~ 큰맘 먹고^^; 인사하러 들어왔는데
이미 별로 안 자세한 소개와 함께 사진이 떡~~ 하니 올라와 있어서 깜짝 놀랐더랍니다~~!!
이곳에 함께 있게 되서 정말 감사하구요~~!!
하나님께서 이곳에 보내주셨다는 확신이 있어서
하나님께서 만나게 하신 사람들이라는 확신이 있어서
여러분을 만나게 된 것이 너무나 감사하답니다^^♡
많은 시간을 함께 하고 싶은데~~
한 두달간은 여러분들 얼굴 보기도 힘들 것 같아서 너무 아쉽습니다~~!!
그래도..가끔가끔 보시면 아는 척도 해 주시고 인사도 해주세요~~!!
저 여러분 무지 알아가고 싶거든요~~!!
아직은 낯설고 서먹하지만~~
곧 적응이 되겠죠??
적응 잘 할 수 있도록 많이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