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겉모습으로 그사람을 결정 지은적 있어요??
여기 한 자매님을 소개할게요,
이자매님은,, 얼굴도 이쁘고 공부도 엄청 잘해서 이화여자 대학교에 다니고 있었어요,
그런데 주일밤,, 오빠와 함께 집으로 돌아오던중,,큰사고를 당하게 되었답니다.
그래서 온몸이 불에 탔어요, 다행히 하나님께서 목숨은 구해주셨답니다.
하나님이 이 자매님을 사랑하지 않으셔서 이런 일을 주신걸까요??
그렇지 않아요,, 하나님은 이 자매님을 너무너무 사랑하십니다.
하루는 자매님이 이런 생각을 했대요,,
“내가 얼마나 이뻤는데,, 내가 얼마나 이뻤는데,, 내가 얼마나 똑똑했는데, 이 사고만 나지 않았더라면,,”
마음이 찢어질듯 울부 짖고 있는데 갑자기 예수님이 생각 나더랍니다.
하늘의 모든 영광을 버리시고,,,,,,,, 이땅 가운데 낮은 사람의 몸으로 오셔서,
십자가에 달려 우리를 위해 돌아가신 그분의 은혜에 감동했다고 합니다.
겉모습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그 안에 있는 영혼은 바라보아요,,, 영원한 것을 위해 달려갑시다.

하나님의 신실한 자녀,,,
이지선 자매님,,,, 홈페이지 www.ezsun.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