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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안 수고했네…

작성자: 이석진

    건일이가 1년을 넘게 찬양 인도를 해 줬습니다.
    쉽지 않은 수고입니다.
    이제 이번주를 마지막으로 순장에 충실하기 위해
    찬양 인도를 내려 놓습니다.
    우리 다 같이 격려해 주셨으면 좋겠네요.

    다음부터 최영균이 찬양 인도를 하게 될 겁니다.

    “건일아!
    참 수고했다.
    네 안에 계신 하나님으로 인해
    나도 얼마나 풍성한지 모르겠다.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