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일이가 1년을 넘게 찬양 인도를 해 줬습니다.
쉽지 않은 수고입니다.
이제 이번주를 마지막으로 순장에 충실하기 위해
찬양 인도를 내려 놓습니다.
우리 다 같이 격려해 주셨으면 좋겠네요.
쉽지 않은 수고입니다.
이제 이번주를 마지막으로 순장에 충실하기 위해
찬양 인도를 내려 놓습니다.
우리 다 같이 격려해 주셨으면 좋겠네요.
다음부터 최영균이 찬양 인도를 하게 될 겁니다.
“건일아!
참 수고했다.
네 안에 계신 하나님으로 인해
나도 얼마나 풍성한지 모르겠다.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