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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건강이 최고였습니다….ㅠ.ㅠ

작성자: 박경순

    이번주는 어찌 지나간건지……

    화요일은 전도사님의 졸업식에 다녀왔습니다….

    그리구 수요일은 감기로 인해 병원에 다녀와서 오빠 회사에 들렸습니다….

    집에 돌아와서 잠시 잔다고 한것이 일어나보니 8시더군요…–;;

    네 그렇습니다… 수요예배에 늦었습니다…..

    엄마와 저 둘다 계속 잔것입니다…..

    그리고 목요일은 방을 치우고 집안을 정리하며 하루를 보냈습니다…..

    목요일날 너무 무리를 한 모양인지 어제는 아침부터 계속 몸이 이상하더군요…

    어제는 아빠가 퇴원하는 날이기에 아빠 모시러 병원에 갔었습니다…….

    짐을 싸고 서류를 챙기고 그러고 집에 왔는데 몸이 더 아프더군요….

    온 몸이 아푸고 머리도 아푸고 무겁고 계속 속이 않좋구….

    이렇게 아파서 누워있는데 엄마가 한마디 하시더군요…

    “너 임신했니?”

    –;; 아픈애에게 장난을 치다니…..

    새벽에 잠을 못자고 계속 아파 고생했습니다……

    엄마가 철야를 다녀오셔서 아픈곳에 손을 대시고 기도해주시니 조금 움직일만 하더군요….

    어제는 하루종일 아무것도 못먹구 있다가 오늘 겨우 죽 한그릇 먹었는데 그것도 지금은 속에서 안받아 또 힘드네요…..

    그래도 교회에 가야겠다는 생각에 겨우 일어나 움직이고 있습니다……

    정말 건강하게 지낸다는것이 얼마나 좋은건지 알게되었습니다…..

    오빠가 발렌타인데이라구 제가 조아하는 쪼꼬렛을 마니 받아왔는데 하나도 못먹었습니다……ㅠ.ㅠ

    언능 나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여러분도 몸 관리 잘하셔서 건강을 항상 유지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