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교구 (이헌택 강도사)의 아름다운 청년들..
힘든 여정임에도 웃음을 잃지않고 활기 가득한 에너지로 서로 서로를 격려하며 나아갔던 순간들입니다.
귀한 선교사님들과 연결되어 청년들이 인도네시아 영혼들을 만나며 잊지 못할 경험을 하였습니다.
이제 인도네시아 바탐 섬에서 나와 싱가폴로 이동하여 오늘 하루 종일 문화체험을 하고 밤 비행기로 돌아갑니다.
기도로 함께 해 주신 성도님들 감사드립니다.

















54교구 (이헌택 강도사)의 아름다운 청년들..
힘든 여정임에도 웃음을 잃지않고 활기 가득한 에너지로 서로 서로를 격려하며 나아갔던 순간들입니다.
귀한 선교사님들과 연결되어 청년들이 인도네시아 영혼들을 만나며 잊지 못할 경험을 하였습니다.
이제 인도네시아 바탐 섬에서 나와 싱가폴로 이동하여 오늘 하루 종일 문화체험을 하고 밤 비행기로 돌아갑니다.
기도로 함께 해 주신 성도님들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