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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갈때(?) 까지 잊지 못할 최고의 수련회~^^*

작성자: 안세준

    저두 의택이형 쭈네 누나처럼 어제 시간과 공을 들여서 오랫동안

    썼는데 다 날아가 버려서 오늘 다시 마음을 추스리고 씁니당~ㅋㅋㅋ

    정말 재미있고 은혜스러운 시간이였어요~ 엘리베이터에 갇혀두보구^^;;;

    성경 통독을 통해서 하나님을 향한 마음이 회복되고 큰 기대 가운데

    수련회를 가게 되었는데 행복한 시간 이였던 것 같아요~

    하나님께서 주시는 기쁨은 세상의 행복과 기쁨과는 비교할 수 없다는 것을

    다시 한번 체험 할 수 있는 시간이였어요~~~~^0^*

    김길 간사님 말씀이 너무 웃기고 재미있어서 뒤집어 지는 줄 알았어여~ㅋㄷㅋ

    많이 웃었던 만큼 말씀 가운데 깨닫고 느끼고….제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기회 였던것 같아요…하나님의 말씀이 너무 달게 느껴지고 사모하게 되었어요

    뜨겁게 기도하는 청년부 형, 누나, 동생들을 보면서 정말 가슴이 뭉클하고

    우리 청년부안에 성령 충만함을 부어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는 마음을 갖게 되

    였어요 (너무 행복 했어요~ㅎㅎ)

    마지막 날 새벽에 엘리베이터에 갇힌 일은 천국갈때(?) 까지 잊지 못할 사건…

    ㅋㄷㅋㄷ 생각 보다는 무섭지 않더라구요~ 설마 하나님께서 수련회 와서

    저를 다치거나 천국가게 하시겠어요??ㅎㅎㅎㅎ 안에서 가장 힘들었던 건

    혼자 있으니깐 정말 심심했는데 1시간 반 동안 바닥에 엉덩이 깔구 앉아서

    계속 오락했죠~^^;;; 한명이라두 같이 갇혔음 얘기라두 했을 텐데….ㅋㅋㅋ

    주무시다가 붕(?)뜬 머리로 나오신 전도사님과 부장집사님, 형 누나들~

    동생들 너무너무 고마웠어요…죄송하고(사랑해요^-^*~♡)

    특히 정신 잃지 말라면서 옆에서 노래불러주고 계속 말걸어준 혜원아

    마니 고마웠어~~~~~ㅋㅋㅋ

    정말 기억에 가장 남는 최고의 수련회 였던것 같아요~

    ps.엘리베이터 타기 전에 쭈네 누나가 같이 놀자구 했는데 모르는 누나들도

    있어서…(자매님들 밖에 없었걸랑요~ㅎㅎ) 그냥 나왔는데 철판깔구 놀껄

    아쉽네요…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