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다들 평안하셨나요?
글을 좀 늦게 올렸네요…
2박3일간의 수련회 정말 하나님이라는 분을 가까이 알게 된 아주 소중한 시간
들이었습니다…
간사님의 말씀을 들어보니 주님은 지금 이순간에도 저에게 다가와 제가 그분께
무슨말을 할까 듣고 계시는 분이었습니다…또한 그 물음에 응답해주시는 분이
었습니다….
지금까지 저는 일방적으로 하나님께 기도만 하였지 서로 대화가 오가는 양방향
통신은 하지 않았던 것이었습니다….
정말 이번 수련회는 저에게 많은 것을 깨닫게 해 주었습니다 물론 주님께서 예
비해주신 거였지요^~^ (하나님 감사합니다)
또한 많은 청년부 지체들과 가까워져서 너무 행복하네요…
9기들은 물론 형 누나들과도 더 가까워져서 너무 좋습니다…
모두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