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함.. 격려.. 기쁨… 소망함.
이번 수련회를 돌아보면서 떠오르는 단어들이예요..
처음가는 수련회라~ 많이 기대함이 있었고,,
수련회 기간동안 하나님과 사람들에게 많은 격려 받고…
그래서 기뻐하며,, 앞으로를 기대하게 된 수련회였던것 같아요..
특히..
어리버리함의 극치를 달리는 ~~
순장을 챙기는 순원 은애, 윤영, 요한
너무 고마웠어…
도미노할 때~~ 참.. 마음고생이 심했지..??ㅡ.ㅡ
마지막 밤…
함께~~~게임으로 불태웠던~~
형제, 자매들….^^
너무 즐거웠어요…
그리고…
서로를 칭찬하며 격려하는 시간..
우리안에 서로를 세워줄 때 있는 기쁨이 충만한 시간이었던것 같아요..
내향적인 사람이라..
먼저 잘 다가서지 못해서…
많은 이야기 나누지 못한 이들~~~
다음을 기대합니다..~~^^;;
p.s 마지막 밤샌 것이 엄청 큰~ 타격을 줘..이틀간.. 내리 잠만 잤는데도,, 아직도 비몽사몽이네요…~~
삼월에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