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잘 몰랐던 사람들과 친해지게 되어서 즐거웠던거 같네여^^
말씀도 너무 재밌었구여..오랜시간동안 다리에 쥐가 나도록 앉아있었지만.. 그시간이 따분하지 않은적은 처음이였거든여…^^ 너무 감사했습니다..^^
글구.. 도미노..ㅡㅡ;;;
아~~저에게 그런 섬세한 작업을 맡기시다니..정말 섬세했지요…ㅡㅡ;;
제가 살면서 그렇게 집중한적은… 음………….
우리 윤영이.. 고생 많았다…(맘고생 심했지?^^)
마지막에 내가 쓰러트려서 넘.. 미얀하구..ㅡㅜ
그래두 포기하지 않구 끝까지 도와줘서 고맙구..^^
순원들과 친해질수 있는 기회여서 너무 좋았어여..^^
성격테스트두….^^ 다리에 쥐가 나서 문제였지만…ㅡㅡ;;
또한 김태환집사님과의 등산은..
좋았던거.. 아시져?^^(이쪽이에요~~ 했던분은.. 꼭 찾겠습니다..ㅡㅡ++)
그럼 이제 함께 했던 분들에게 한마디씩..
우리 순장님.. 미정언니..^^
온화함과 자비로움의 사람..^^
너무 따뜻하구… 배려 잘해주구…
도미노두 꼭! 한줄씩 넘어트리구..갑자기 어디루 사라지구……^^;;
언니로 인해 풍성해질 우리 순모임을 기대해용~~
태백에서 잘쉬구..올때 감자라두..ㅡㅡ++
요한이..^^
도미노 하면서 태극기 어떻게 그리지?? 고민하는 우리들의 고민을
단 한방에 날려주었던..(근데 지갑에 왜 태극기를 넣어가지구 다니지..?ㅡㅡ??)
도미노가 쓰러지면.. 걱정되는눈빛으로 나를 쳐다보던 귀여운 요한이…
(누나는 안때리거든…ㅡㅡ++)
우리 윤영이…^^
정말 순수라는 단어가 너무 잘어울리는… 귀엽구.. 착하구…
그런 모습가운데 비젼이 너무 멋있는 윤영이..^^
글구 함께 참여 못했던 희숙언니…(이 언니 막강해… 기대하셔..^^)
우리 순모임 기대된당,..^^
그리구 게임중에 만났던..^^
의택오빠.. 오빠의 표정은.. ㅎㅎㅎ
마피아 게임중 제일 압권이였던거 알져?
옥조언니가 딱! 잡아냈던..ㅎㅎㅎ 너무 재밌었어여..^^
글구 희석오빠…
마피아동안 제일 안쓰러웠던..ㅡㅡ;;;
그래두 오빠가 감초였다는거..^^ 재밌었어여^^
글구.. 꼭 그 예쁘다 자랑하던 여자친구두.. 꼭 한번 보자구여^^
석호군..^^
백과사전형이라는게 너무 잘어울리는..
말은 없었지만.. 그래두 알고보면 너무 재미있을 친구같아..^^
다음기회에 좀더 친해졌으면 좋겠네..^^
영한오빠
“나 마피아 못해……”
음.. 정말 그랬을까여?^^
푸하하하… 포커페이스는..오빠 였답니다..^^
그리구.. 무언의 007때 제일 좋아하며 때리던 모습..^^
결과는.. 참혹했습니다………..(처절하게 맞아야했던……..^^)
승진오빠
김태환집사님은 못보셨겠져..^^ 이성적이고 논리적인 오빠가….
변신을 했었답니다..”-칙칙이—“”아닌데—-” 모두 아시져?
덕분에 게임하면서 너무 너무 재밌었습니다..^^
세욱이였나? 세웅이였나….세욱이 같은데..미얀..ㅡㅡ;;
썬글라스에서 모두의 반대로 안경으로 이름을 바꿔야만했던,,..^^
게임도중 말이 제일 없을것같으면서도 많은 말을 했던..^^
3월에 군대 간다고 하던데..그때까지 친해졌으면 좋겠다^^
글구 경순언니..^^
계속 시민을 죽여서..^^ 무조껀 모든사람들이 없애려고 노력했던..ㅡㅡ
그래두 언니때문에.. 재밌었어..(땅그지…ㅡㅡ;;)
옥조언니..
아.. 언니 몸이 쪼만하더라.. 어찌 그렇게 떄릴곳이 없수??
그덕에 모든여자들의 눈총을 받아야했던..ㅎㅎㅎ
언냐랑 게임해서 재밌었구여^^ 친해질수 있는 좋은 기회여서 좋았어여^^
미애언니..
음.. 언니가 경찰행정학과였다는거..ㅡㅡ;; 멋있었어여^^
그래두 언니의 꿈이 꼭 이뤄졌으면.. 하는거..^^
이번기회로 잘모르던 언니 알게 되어서 반가웠어여^^
교회에서 이제 자주 보자구여..^^
경호오빠
도미노때문에 맘고생 심했던거 같은데..^^ 그래두 열심히 하는모습이 좋았구여^^ 다음에는 369외치지 말아여..ㅎㅎㅎ(바로 사라져야했던..^^)
다들 너무 즐거웠어여..^^ 다음에 또 그런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네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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