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드디어 수련회에 갔다 왔다…-_-;
중고등부때는 가라~ 가라~ 가자~ 가자~ “해도 가기 싫어했던
내가…-_- 그래도 가긴 했지만..키키^^
갔다와서 진짜 많이 잤다.
내 생애에서 그렇케 말씀을 많이 들은 적은 없는거 같다.
밥먹고 말씀듣고 밥먹고 말씀듣고 (엉덩이가 많이 아팠지만…)
수련회에서 게임하고 산에가고 (전의 수련회때 처럼..-_-^^)
놀고 말씀듣고 찬양하고 … 등등을 생각했는데,
은혜로운 말씀이 너무너무 많아서 산에갈 시간이 없었나봐요
^^ 진짜 웃긴 표정과 좋은말씀을 전해주신 김길 간사님
감사합니다.!^^
그래서 3번째 아침은 하나님하고 대화를 했어요.
눈딱 ! 뜨자마자 창문이 보이고, 또 하나님과 첫시간을 가지라는 설교가
생각나서 ‘하나님 눈이 너무 예쁘고 어쩌구저쩌구 ~ 라고 기도했어요.^^’
☆^^V
못갈뻔 했던 수련회를 ….눈치보면서..-_-
그래도 갔다오게 해주신 하나님 감사하구요,
7월달의 선교를 위해서 열심히 일을 하는 강혜진이 되겠습니다.~★^^★
홧팅~!^^
성경도 읽고!..^^
오늘 아침에 가방에 성경책을 넣긴 했는데, 지하철에서 그냥 잤어요~v.v ZZZ
졸려워서~..
^^ 아무튼 , 앞으로 성경책을 꼭! 봐야쥐~^^
몇절을 보다가 잠들었는데. 진짜 무슨말인지 모르겠어요~
아무튼,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