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해 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수련회 후기는 못 섰는데 시험 후기는 쓰네요^^;;;
굉장히 못 봤습니다
아마 붙으면 하나님의 은혜라는 말 밖에 못 나오게 하시려는 것이고
떨어지면 당연한 것이라고 생각하겠죠^^
수련회 후기는 못 섰는데 시험 후기는 쓰네요^^;;;
굉장히 못 봤습니다
아마 붙으면 하나님의 은혜라는 말 밖에 못 나오게 하시려는 것이고
떨어지면 당연한 것이라고 생각하겠죠^^
맘은 아픕니다 어찌 안 아프겠습니까
잠시 방황했는데..^^
하나님이 기쁘게 그 문을 여시지 않는다면
그때는 나름데로 이유가 있다고 생각하기로 했습니다
잠시나마 기분이 나빠던 것은
제가 다른 사람과 저를 비교했기 때문이겠죠
저에게 위로의 한 마디만 해 주세요
아님 용기를 주는 말이더라도^^
기분이 조금 좋아지면 수련회 후기도 올리겠습니다
사랑합니다 이런 말 할 수 있는 곳이 잇다니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 행복한 사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