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올릴까 말까 망설이다 씁니다,,, ^^
2박3일동안 참 좋은 시간이었어요,,
하나님과 더욱 친밀한 교제를 할 수 있었어요,,
매번 느끼지만,, 주님은 끝이 없는 분이세요,,
‘아,,’하고 깨달으면 또 다른 깨달음을 주시는 그런분이신거 같아요,,
이번 수련회에서도 새로운것을 깨달았습니다.
하나님과 깊은 대화를 하기 위해,, 성경책을 꼭꼭 읽기로 했어요,,
정말 말씀이 없으면 모래위에 집을 짓는 것과 같은 거 같다는 생각을했어요,,
이번 수련회를 통해서, 많은 형제 자매님과 친해져서 좋았어요,, ^^
새로온 슬기,수진,경화언니랑두,, 친해졌구요,,(나름대로 친하다고 생각해요,,^^;)
오빠들이랑도 친해졌구,,(호,홍 오빠,,ㅎㅎ)
희선이언니한테 감기 걸릴거 같다구 했더니,,언니가 걱정하면서 감기약을 줬어요,,
감기약(+사랑,관심) 먹구,, 감기 안걸렸어요,,^^* ㅎㅎ 언니 고마워요~
너무너무 즐거운 수련회 였습니다.
엘레베이터에 갇혔던,, 세준이오빠,, 오빠 참 대단해,, 그리고 오빠 진짜 착해~ ^^
정말정말 오랜만에 만난 민경이 언니랑 의택이 오빠랑 순혁이 오빠,,
(기타 정말 듣고 싶었는데,,,T^T) 반가웠어요,,
모두모두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