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생들과 함께 잘다녀왔습니다.
언덕위에 하얀집에서 함께한 1박 2일간의 시간, 시간들이 넘 즐거웠습니다.
앞으로 주님안에서 더 밝게 더 행복하게 , 또 하나님앞에 온전히 순종하는
청년 2부 모든 지체들이 되길 기도합시다.
하얀집에 도착해 하나님께 감사하며 첫 예배를 드렸습니다.

그 다음은…



















게임중에…







넘 잼있고 행복한 시간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