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토요집회 후 모든 순서를 마치고,
이호형과 민영이와 난희와 저 이렇게 넷이서 5층청소를 했었습니다.
서로 귀한 교제의 시간도 되었고,
너무나도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이호형과 민영이와 난희와 저 이렇게 넷이서 5층청소를 했었습니다.
서로 귀한 교제의 시간도 되었고,
너무나도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물론 주일날 아침에 그곳에서 100여명의 아이들이 예배를 드리면서.
정말 쾌적한 환경에서 예배를 드렸고,
하나님께 영광도 돌렸습니다.
우리의 행복한 교제의 시간을 위해서,
그리고 아이들을 위해서 토요일 모든 순서를 마치고,
30분정도 시간을 내실 수 있는 분은 말씀해 주세요.
덧달기를 해 주시면 더더욱 좋구요.
토요일날 모든순서 후에 5층으로 오셔도 좋구요!!^^
하나님이 감동하시는 분.
즐겁게 하실 분들 오셨으면 좋겠네요!!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