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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홋 새내기들…

작성자: 김지석

    이제.. 청년 신병들이오네~
    모두 방갑습니다… 환영해요^^*
    이쁜 새내기들 많겠당~ 키키~
    비록.. 군인이지만~  
    저 전역할때까지..
    신앙 부쩍 성숙하시길^^
    그럼 제가 잡아갈께요~ 으캬캬  농담;;;;;  

    오늘 인터넷을 보게됬어요~
    어제 100일휴가와서.. 수요예배갔는데.. 많이 방가워하데요..
    희선누나,진숙누나,철진형,인식이 그리고 전도사님 여러분들^^
    올만에 보니 모두 방갑고.. 약간.. 적응이 안되서인지..
    쑥쓰럽네요~
    훈련소 후반기 자대한달 무사히 마치고왔는데..
    다들 군인갔다고 하지않아서.. 한편으론 기분좋네요~ 낄낄~
    특히… 집사님들이.. “어머 고등학생가테” 이말들었을때..
    집에와서 기분 을마나 조은지 프헤헤
    정말.. 제가 군대가기전에.. 친구들이나 형들이나 바울이나 휴가왔을땐..
    어? 휴가왔군.. 아무 별생각없었는데..
    제가 막상 군대가니.. 100일휴가가 참으로 대단하네요..
    어쨋든 방갑고요.. 청년부예배때봐요~
    저는 심야영화보러 ^^;; 슈슝~

    아 참고로 이병인데 벌써 후임들 10명 ㅡㅡV 짜슥들 케케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