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새내기군요 장혜원입니다
어제 막 20살이 되었습니다
오늘 반가운 전화를 받았어요,, 쭈네 언니께서 날 환영해주는 아주 반가운 전화를 해주셨어요^^
그래서 이렇게 글 남깁니다
전 광염교회에 온지도 얼마안되는 새내기입니다
중고등부에서 저~~엉말 많은 사랑을 받아서 행복했었습니다
솔직한 심정으로 중고등부를 떠나는게 많이 아쉬워요
그렇지만 그만큼 청년부에서 많은 사랑 주시리라 믿습니다
안그러면 저 삐져요
환영해주십시오
중고등부 절세미인 청년부로 올라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