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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작성자: 이석진

    오늘 이성교제특강 마지막 설교를
    다시 보면서
    나의 실수를 발견했습니다.

    사랑하는 미진이를 보며
    계속 “미정아!”라고 불렀으니…
    미진이가 대답을 안한 것도 무리가 아니더군..

    미안하다.
    “사랑하는 미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