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이성교제특강 마지막 설교를
다시 보면서
나의 실수를 발견했습니다.
다시 보면서
나의 실수를 발견했습니다.
사랑하는 미진이를 보며
계속 “미정아!”라고 불렀으니…
미진이가 대답을 안한 것도 무리가 아니더군..
미안하다.
“사랑하는 미진아!”
사랑하는 미진이를 보며
계속 “미정아!”라고 불렀으니…
미진이가 대답을 안한 것도 무리가 아니더군..
미안하다.
“사랑하는 미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