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氣????

작성자: 강혜진

    ……………

    요전에 황당한 일이 있었어요…

    예수님을 믿는 크리스챤이면서 왠 기~~???

    어떤 사람=男 學生 이 나에게 말을 걸었는데,

    글쎄  저겨, ………. 화기가 좀 많으시네요…

    라고 하는거예요. ….

    화기” 란? … 물어보니깐, 불 화”자에 기” …

    그러니까, 불처럼 눈에 확띄는, 그러나, 그 화기가 많아서

    다른사람의 접근”? 이 어려운…

    그런 사람이래요.-ㅅ-??…

    네? 그게 뭐예요~? 저 교회다녀요.~

    라고 했지만, 계속 말을 걸어서 어쩔수 없이 말을 했지만,

    맞는 점도 있어요.

    엄마한테 말했더니, 웃으셨지만, 하나님한테기도하래요.

    아무튼, 그리고, 다른 얘기는

    집에 기가 참 안좋다고….

    근데, 요번에 지하로 이사를 와서 집안도 캄캄우중충 한데…

    맞긴 맞는거예요..~

    그래서 얘기가 길어졌어요..

    화기가 어쩌구 수기가 어쩌구

    여기서, 수기”란? 물수” 자에 기~”

    그러니까 , 화기가 사람들의 접근..? 을 막는다면,

    수기는 물같은 넓~은 마음으로 이해할 수 있는, 그런 좋은…. 것…

    …. 난 그냥 한양대학교소식(벽보)를 보고 있었을 뿐인데

    ………. 모 내가 다른사람의 기에 눌려서 기를 피지 못하고

    맨날 영향만 받고 그런ㄷ..

    근데 그건 거짓이 아니거등요.~

    이걸 어떻해야 하는지..

    화기” 가 많은 사람은 겉으로 화려하고..(??.. )

    안절부절 -요즘에 조금 이래요 제가.

    그렇다는데.~ .

    아~ 아무튼, 믿거나 말거나 인데ㅡ, 왜 맞을까..?

    그리고, 내가 다니는 사무실에서 아무리 착하게 하고 잘할려고해도

    돌아오는것은 일뿐…정말 발에 땀나도록 뛰어다니고,

    앉아있을 틈을 안준다. 여태까지 계속 그랬다 하나님 저 힘들어요~

    날 살려~~~

    그전에는 모? 내가 죽자” 사람들이 많이 모일수록 말이 많아지고

    니탓내탓 하는데, 그때는 내가 죽자” 였다. 내가 그럴려고 했지만,

    정말 이젠 나좀 살자~ ” 다..   살려줘~~ ><

    그리고, 하나님한테 의지한다고 하지만,

    강해지지는 않고맨날의지만 해서 약해졌다.

    그리고, 이해하고 싶지도 않다.

    어떤 사람이 자꾸 따지고 든다. 맨날맨날..

    정말 머리가 아프다.~…

    神사마~ 날 살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