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9월 11일 수!요!일!!!
학교에서 드리는 연합 수요예배 때 캄보디아 단기선교 간증했습니다~~~
늘 목사님 서시는 단이라 그런지 앞에 서니까 얼마나 떨리던지…
하도 버벅 거려서 제대로 했는지도 잘 모르겠더라구요^^;
그래도 주께서 부족한 입술을 붙드시고
듣는이에게도 저에게 주셨던 동일한 은혜가 있었으리라 굳게 아주 굳게 믿었습니다.
학교에서 드리는 연합 수요예배 때 캄보디아 단기선교 간증했습니다~~~
늘 목사님 서시는 단이라 그런지 앞에 서니까 얼마나 떨리던지…
하도 버벅 거려서 제대로 했는지도 잘 모르겠더라구요^^;
그래도 주께서 부족한 입술을 붙드시고
듣는이에게도 저에게 주셨던 동일한 은혜가 있었으리라 굳게 아주 굳게 믿었습니다.
학교에서 자그맣게 드리는 “경배와 찬양” 예배가 있는데
그 모임이 지금 약간 어려운 상황이라 어제는 졸업한 원년멤버 몇 선배가 와서
예배를 인도했습니다.(94학번~99학번)
졸업한 선배들이 오니까 제가 그 중 어린축이라 얼마나 기분이 좋던지…
꼭 1, 2 학년으로 돌아간 것 같은 기분에 옛 생각이 나서 참 좋았습니다.
저의 싸부도(한 때 드럼가르쳐 주고 하산 시켰던)와서 드럼치는 것을 간만에 보니
얼마나 반갑던지…
시간이 참 빠르게 지나갑니다.
한 것이 아무것도 없는 것 같으면서도 돌아보면 날 먹이기도 입히시고 기르신
주의 은혜임에 목이 메입니다.
주께 영광~~~~(지매언니-1부-가 늘 이렇게 외치는데 참 좋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