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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날이 올 줄 알았으~~ 음화화화

작성자: 주은혜

    제가 요즘.. 알바를 다시 하구 있거든요~!
    여름수련회들 가기전에 1-2달 했었는데.. 요즘 다시 하구 있거든요~
    어제는 우리가게 사모님이~ 저를 계속 쳐다보시더니~

    은혜야~(경상도 사투리를 아주 심하게 쓰심~!)
    니는~ 항상 보면~긍정적으로 살고~ 맨날 기분도 좋고~ 웃고 하는데~
    우예하면 그렇게 살수있나?

    음하하하 제가 말이 끝나자마자 무섭게~!
    예수님 믿어서요~! 라고 말하구~ 까르르르르르르 웃으니깐~~

    사모님께서 우끼지말란 얼굴로~
    진짜로~우예하면 그렇게 살수있나? 라구 또 물으시는거에요~
    (우리 사모님 항상 걱정과 근심에 가득 쌓여있거든요~!)

    그래서 제가~ 진짜~ 예수님 믿으면 그렇게 되는데~
    울 교회 홈페이지에 보면요~ 사람들이 다 정말 행복하게 웃고 있어요~!
    그게 보통 웃음이 아니구요! 정말 행복해서 다 크게 환하게 웃고 있는거에요~
    그러니깐 사모님두 교회 나가세요~!!! ㅋㅋㅋㅋ
    그랬답니다 ^^v
    (경희랑 저랑 사모님이랑 정말 편한사이거든요~ 할말 안할말 다 하고~~제가 맨날 예수님 얘기하면~ 시끄럽다고 조용히 하라구 그러시구~~~ ㅋㅋㅋ)

    (근데 그러구 나서 생각해보니깐.. 정말.. 내가 세상 편하게 살고있구나~
    사람들은 걱정 근심 자기가 다 안고 사는데~ 난 하나님께 다 맡기구.. 맨날 행복하구 즐겁구 신나게 사니~~~ 캬~ 좋네~~~
    어쩔땐 맘에 안드는 사람도 이해해주고~ 잘해줘야하는게… 왠지 내가 손해보는것 같고~! 싫고~ 그랬는데…… 그게 그게 아니더라구요~!
    그 덕에 난 매일 행복하구 즐겁구 신나구 웃을 수 있는 것 같아요~
    캬~ 진짜 예수님 믿고~ 세상 편하게 사니 정말 좋네~! ^^*)

    경희랑 맨날 우리 싸모님~한테 교회나가시라구 찌르구 있는데.. 곧 빨갛게 익겠져???
    뭐.. 우리야…. 예수를 전했으니.. 자라게 하는 일은 하나님이 하실테고~
    내가 할일은 그냥 계속 행복하게 즐겁게 신나게 일하면 되겠죠?? 좋다~!!!!

    우리 모두가 다 이렇게 긍정적인 사고와~ 행복한 웃음을 짓고 산다면~
    믿지 않는 사람들이 우릴보고 부러워하고 대체 저 사람들이 믿는 예수님이 뭐길래 하나같이 저렇게 좋고 행복할까?라는 생각이 들면서 예수님을 찾게 되겠져???

    그러니깐.. 우리 항시 웃고 살아요~~~~ 헤헤헤헤헤헤 ^^*
    모두 모두 알라븅~~~

    ==
    우리교회 벽에 붙어있는 말씀있잖아요~~ 볼때마다 항상 맘이 편안해지고~ 너무 너무 좋은 말씀~~~ 너무 좋아요~~~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마태복음 1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