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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부 예수사랑전도회가 토요일 2시 우리에게 주어진 전도지로
나갔습니다. 이것저것 준비함으로 분주한 시간들이 있었지만, 하나님은
전도의 현장에서 그 분주함을 정리하셨고, 또한 하나님께서 주시는
놀라운 힘과 선물들을 받았습니다.
청년들이 모여서 가끔 이런 이야기를 하고, 지금은 군부대에 있는
태식이 형이 나와서 고백을 합니다. 청년부에서 전도가 없으면,
찬양을 해도, 순모임을 해도, 무엇을 하든 힘이 빠져 있는 것을 느낀다고
그래서 매주마다 무슨 일이 있어도 전도나가는 것을 잊지 말라고….
말합니다.
^^*
늘 예수의 복음을 들고 사는 청년들이 되도록 합시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