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라…이제는 가을이 오나봅니다.
이곳은 이제 아침저녁으로 쌀쌀해서 야상을 꺼내입어야 할 정도입니다.(야상?)
교회분들은 다들 잘 지내시지요?
오랜만인데…홈페이지가 어디가 어디인지 모르겠네요…
난 항상 제자리인데…
이곳은 활기차 보여서 기분이 새롭네요…..
이곳은 이제 아침저녁으로 쌀쌀해서 야상을 꺼내입어야 할 정도입니다.(야상?)
교회분들은 다들 잘 지내시지요?
오랜만인데…홈페이지가 어디가 어디인지 모르겠네요…
난 항상 제자리인데…
이곳은 활기차 보여서 기분이 새롭네요…..
항상 하늘은 보면서 살아야 하는데…그렇게 안되는게 삶이겠지요..
오늘도 예배드리러 가려했는데….이핑계 저핑계로 못갔습니다….
다음주에는 설에 가서 예배를 드리려 합니다.
못난 절 좋아해 주시는 전도사님 담주에 뵙겠습니다.
교회 여러 친구분들도 감기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