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정말 제가 생각해도 신기한 일이 있었어여~
영동을 갔다오구 감기가 걸려브렸는지 계속 기침이 나구 그러거든여…
쫌만 말해두 기침나고…모…가만히 있어도 그렇구…
그래서 목이 많이 잠기구 그랬는데…..(초롱이 언니는 알꺼야~ㅋㅋ)
오후에 전도를 나갔어여~
이제까지 계속 찬양을 해 왔기 떄문에 찬양을 할까 하다가 목 상태가 않좋으니 그냥 전도지 돌리자..
생각했는데….. 결국엔 조범민 전도사님과 건일 오빠와 함께 찬양을 하게 되었어여~
이석진 전도사님과 류태진 순장님과 경민오빠는 전도지를 나누어 주구….
근데 이상하게도…찬양하는 그 시간에는 기침이 안났어여~
목이 많이 잠겨서 찬양도 안될줄 알았는데…
조금은 힘들었지만 들어 줄 만한(?) 목소리로 찬양할 수 있었어여~^^
전도하는 시간이 끝나자 마자 바로 기침하고 목 잠기고 그랬지만……
참 신기하지 않나여?? (나만 그런건가???^^;;)
주님께서 저에게 그시간에 목소리를 허락해 주신것 같아여~
낼두 성가대 안갈수가 없네여..ㅋㅋ
그시간만큼은 목소리를 지켜주실거라 믿습니다~~
다들 토요일 오후 2시에 전도하러 갑시다~ 놀라운 경험들을 할 수 있을꺼예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