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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안 쑥스럽다~!!!

작성자: 주은혜


    짝짝짝~~~ 오늘 설교 정말 너무 은혜받았아요~! (위로해주려구 하는게 아니구 정말요~!!!)
    이번 여름 내내 나의 비젼에 대해서…계속 생각하구.. 기도하구 있었는데….
    오늘 전도사님의 ‘꿈을 이루기위한 기다림(?)에~~’ 대한 설교를 듣고
    얼마나 은혜받았는지 몰라요~!

    요새… 백수생활에 많이 지쳐있고..,,,, 이제 새로운 생활을 시작해야하는데…
    너무 막막하기만 하고…. 기도해도.. 별 응답도 없고 해서…쫌 그랬는데….
    오늘 전도사님의 기다림에 대한 설교를 듣고.. 맘이 한결 편안해 졌어요~!
    지금 제가 보내구 있는 시간들이 제 꿈을 이루기 위한 바로..기다림의 시간들인것 같아서요~!
    이제 교회 행사도 다 끝나고 해서.. 맨날 집에만 있는게 살짝 눈치도 보이고 그래서..
    마음이 계속 무거웠는데……  이런 시간들도 다 꿈을 이루기 위한 기다림이라고 생각을 하니깐…..
    오히려… 감사하고… 다시 내 꿈을 위해.. 내 꿈을 향해… 더 열심히 나아갈수 있을것 같은 맘이 오늘.. 전도사님 설교를 들으면서 생겼거든요~!
    희망과 용기를 잃지말고.. 이 기다림을 즐기며… 꿈을 이룰 날을 기대하며… 열심히 살랍니다~!!ㅋㅋ

    꿈★은 이루어진다~!!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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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오늘 QT책을 샀는데.. 거기 좋은 글이 있어..옮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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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선의 신앙카툰
                     터널…
    오랜만에 도시를 떠나 하루짜리 짧은 여행을 갔다 왔습니다.
    온통 초록으로 뒤덮인 산과 들… 그리고 맑은 호수와 푸른 하늘이 몸과 마음을 상쾌하게 해 주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라도 놓칠까봐 왼쪽으로 오른쪽으로 쉴 새 없이 고개를 돌리던 저에게 반갑지 않은 손님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다름 아닌 곳곳에 있는 터널들이었습니다.
    어둡고 긴 터널들은 제가 즐기던 아름다운 풍경들을 잠시나마 빼앗아가곤 했죠.
    하지만 그 길이 가장 빠른 길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지나야만 했습니다.
    아무리 긴 터널이라도 조그만 참으면 출구가 나오기 마련이고, 이 세상에 출구가 없는 터널은 없으니까요…
    인생을 살다 보면 이와 같이 좋은 일도 있지만, 터널과 같이 어둡고 힘든 시절이 오기도 합니다. 어디를 둘러봐도 갈 곳은 없고 오직 앞으로만 묵묵히 나아가야하는 그런 때 말입니다.
    그런 때가 오면 기억하세요! 당신이 원하는 곳을 가기 위해서 가장 빠른 길을 가고 있는 시기가 바로 지금이라는 사실을 말이에요!
    그리고 기대하세요~! 잠시 후에 당신을 맞이할 환하게 빛나는 출구의 눈부심이 있다는 것을 말입니다. 당신은 지금 성공의 바로 앞까지 와 있답니다.


    ***전도사님~(이석진전도사님&조범민전도사님) 다음부터 꼭 물~! 챙겨드릴꼐요~!!!진작 말씀을 하시지…준비해달라구~~~^^* ***

    –조범민 전도사님~ 아자~! 아자~! 힘내시라구 제가 알라븅 한방 쏴드리죠~!
    알라븅~~~♡(아이 쑥쓰러라..ㅋㅋ) 힘이 나시져???ㅋㅋ
    아~~ 이석진 전도사님두…. 삐지시면 안되니깐… 전도사님두~~알라븅~~~♡(ㅋㅋㅋ)
    항상 두 분 설교에 많은 도전과 용기와 힘을 얻습니다~!! 아자~! 아자~! 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