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청년 2부 모든 지체들이 나를 사랑한다.
왜냐하면 우리는 가족이기 때문이다.
고로 내가 죽을 쒀도 맛있게 먹어줄 뿐 왜 제 죽쓰냐고 따질 사람이 없다.
왜냐하면 우리는 가족이기 때문이다.
고로 내가 죽을 쒀도 맛있게 먹어줄 뿐 왜 제 죽쓰냐고 따질 사람이 없다.
그러나 참담한 기분이 내 안에 일어나는 것은 일주일에 한번 영양가 높은 식사를 해야할 소중한 사람들에게 내가 그렇게 하지 못하도록 한 것이라는 자책감이 들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굉장히 미안합니다. 그러나 이미 죽쑤는 사람 마음까지 헤아려 주는 우리 청년지체들이기에 다시 힘을 불끈 쥐고 일어나겠습니다.
아~!! 솔직한 마음으로 쥐구멍이라도 찾고 싶은 심정보다는 … 뭐 담에 잘하면 되지하는 생각이 드네요. (잘 할게요~) 잘하고 싶은 마음이 생깁니다. 불끈불끈~!!
괜한 두려움이 들었댔습니다. 앞에 설때 드는 두려움은 아닌데.. 찬양 인도할 때는 이런 마음이 아닌데, 괜히 설교하는 거란 생각만 하면 엄청 쫄게됩니다. (기도해주세요~!)
이석진 전도사님이 힘을 복돋아 주셨습니다. 평소에 주위 사람들과 이야기하듯이 편안함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해보라고~!!! 오늘 설교에 빗댄다면, 아브라함에게 기다림의 긴 시간이 필요하듯, 한 설교자로 서갈 조범민에게 터널을 지나는 듯한 시간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응원해주시는 여러분들이 있어서 감사합니다. 여러분 저 힘낼게요~!!
화이팅이라고 한번씩만 외쳐주세요~!!!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