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사히 캄보디아 선교 가따오게 하신 하나님께 너무 감사함니다. ^^
가면서 피곤했지만.. 거기서 이루어진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보았고 하나님이 그 나라를 부흥케 하실거라는 생각이 들었음니다.
처음 도착했을때는 “얼레… 생각보다 좋은데??” 하는 말이 나오더라고여 전도사님께서는 아무것도 없다고 하셔서 진짠줄 알았는데 아니더라구요
방콕공항에 도착해서 광염대학에까지 도착하기까진… 참 오래 걸리더군요… 국경에서 시간걸리고 길도 비포장도로라 덜컹덜컹하구.. 짐도만쿠…
그래도 무사히 아주 잘~ 도착을 했죠 ^^
캄보디아에서 첫날 부터 마지막날까지 전도를 나갈때면 조금은 막막하더라구요…
그사람들이 내가하는 말을 알아들을수있을까? 내가 전도를 잘 할수 있을까? 이런저런 생각을 하면서 전도를 나가게 되었음니다.
3일.. 짧은시간동안 오전과 오후에 몇시간씩 전도를 나갔는데 그때마다 아이들은 엄청 몰려 오더군요… 무서울정도까지…
전도를 나갈때마다 몰려드는 아이들을 보면서 부채를 줄때 “쯔 쁘레야 예수” 이렇게 외치고 “아멘” 으로 끝을마치면 부채를 주었는데
그 부채를 가지기 위해서 하는 “쯔 쁘레야 예수” 이말 한마디에 예수님이 그아이들을 그나라를 주님의 나라로 바꾸는 씨앗이 되었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음니다.
전도를 나갈때 도착지에 도착해서는 폭주족(?) 무리들에 둘려싸여서 전도를 하면서 찬양과 워쉽과 드라마를 했음니다.
찬양하는 모습과 드라마를 하는 모습 워쉽을 하는 모습들을 보면서 참 보기 좋았구여 은혜두 많이 받았구 참 감사했음니다.
예수영화 상영할때는 사람들이 막 떠들더라구요 그러다가 어느순간부터는 조용해지더니 집중을 하면서 보는거에여
자체집회를 할때는 사람들이 그렇게 까지 모일줄은 몰랐는데 보니깐 진짜 마니 모여있더라구여
그사람들이 온것이 예수를 진짜 믿기위해서 온것인지 옷과 빵,음료수와 문구등을 받으러 온것인지는 몰라두
목사님께서 설교를 하시고 마지막에 이르러서 목사님께서 예수를 믿을사람 손을 들라고 했더니 모든사람들이 손을 들더라구요
거기서… 하나님께서 살아계시고 역사하신것을 다시 보고 은혜 많이 받았고 하나님께 감사하구 여기 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나더군요
그리고 광염대학 기도짝학생들을 보고 그들을 닮아야하겠다는 생각이 나고 한편으로는 제가 부끄럽다는 생각도 들더라고요 그들은 캄보디아를 위해 기도도하구 자신을 위해 하는데
저는 막상 생각해보니 기도도 잘안하고 어쩔때면 예배도 빠지고 했던것이었음니다.
몇십년이 지난후에 캄보디아 땅이 부흥케 되었으면 하는 소망임니다~!
마지막날에는 아주 잼있게 놀았는데 하나두 안자서 조금은 피곤하더군요.. 성 훈형 젤 우꼇어여 ^^ 거의 죽다가 살아났거든요… 수영장도 잼있었구… 방도 조쿠 마지막날 숙소가 최거였어여 ㅎㅎ ^^
그리고… 제가 몸이 조금 부실하다는 이유로 일도 조금 안하고 짐도 안들고 했었는데 형들하테 너무 미안하구 고맙구 감사했음니다.
다음에갈때는 꼭 건강해저서 모든지 열심히 하겠음니다!!!
목사님 밥 무지무지 잘먹었음니다.! 아주 맛나게 먹었어여 ^^
목사님, 전도사님, 청년1부, 청년2부 형제 자매님들께 너무너무 감사하구여 사랑함니다~
많은 형제 자매님들 알게되어서 좋았구여 앞으로도 친하게 지냈음 하는 바램이있음니다 ^^
그럼 다들 푹 쉬시고 주일날 뵈여~
여러분 사랑함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