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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나의 주 나의 하나님이여
한국이 프랑스와 대등한 경기를 한것보다도
더욱 큰 기쁨은 분명 다른데 있는것 같습니다..
나의 주 나의 하나님이여
(깨뜨릴 옥합 내게 없으며)
Stephen Hah
나의 주 나의 하나님이여 주를 경배합니다.
주 사랑하는 나의 마음을 주께서 아시나이다
1.깨뜨릴 옥합 내게 없으며 주께 드릴 향유 없지만
하나님 형상대로 날 빚으사 새 영을 내게 부어주소서
2.고통속에 방황하는 내 마음 주께로 갈 수 없지만
저항할 수 없은 그 은혜로 주님의 길을 걷게 하소서
주님을 부인하며 떠나갔던 제자들의 고백이 담긴.. 찬양입니다….
의심했던 도마가 “나의 주 나의 하나님이여 주를 경배합니다”라고
고백하고,
예수님을 세번이나 부인했던 베드로가 “내가 주를 사랑하는줄 주께서 아시나이다”라고 고백하는 그 모습.
그리고, 요한복음 12장에 나와 있는 향유 옥합을 깨뜨린 여인의 모습을 보며
더 이상 깨뜨릴 옥합이 없는 우리의 모습일지라도 하나님께서 새롭게 빚으시어
새 영을 부어 주시고, 저항할 수 없는 그 은혜로 주님의 길을 걷게 하시는 하나님의 놀라우신 사랑을 느낄수 있었던 귀한 찬양입니다..
이찬양을 만든 하스데반 선교사님께서는..
“주님을 부인하며 떠나갔던 제자들이 예수님의 십자가의 죽음과 부활을을 경험하고 성령의 능력을 통하여 담대히 예수가 그리스도임을 증거하는 증인으로 사도의삶을 살았고…
또한 결국엔 순교자로 그들의 삶을 주님께 드리며 ‘나의 주 나의 하나님이여, 주를 경배합니다.’라는 고백과 함께 마지막 생애를 살았던 것 처럼……
하나님께서는 이 시대에 구원받은 주의 백성들을 향하여 복음과 함께 고난받는
십자가의 길과 순교자의 삶을 살아갈 것을 말씀하고 계십니다.” 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 형상대로 지음받은 모든 주바님들이.. 저항할 수 없는 주님의 그 은혜로.. 주님의 길을 걸어가시길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