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올리기+ 설교 올리기+ 글쓰기

우리 순장님들께 힘을 주는 일을 합시다.

작성자: 이경민

    요즘에 순장님들이 수고가 많답니다.

    그런데 근간에 소문이 들리는데… 순장님들이 지쳐서 힘들어 한답니다.

    그런데 청년2부의 지체들이 사랑을 주면 다 낫을 것이라고 하네요^^

    그래서 이렇게 칭찬놀이를 하려고 합니다.^^

    나의 영원한 멘토 이석진전도사님!

    제가 태어나기 전부터 나의 부족함을 깨우쳐주고, 좋은 모델로서의 목자로 하나님이 정해주신 멘토이시지요.*^^* 오늘 아침묵상을 보면서 더욱더 그것을 마음으로 느끼게 되었어요! 우리를 위해서 사도바울처럼 모든 것, 가진것과 자기 자신까지도 주려고 섬김을 계획하고, 행복을 준비하는 이석진 전도사님! 사랑합니다.^^

    세상을 온유로 덥는 류태진 형님!

    태진형~ 말할것도 없지요! “류잘난”별명으로 유명하지요~이게 나쁜 별명이라구요? 아니요! 류잘난이란 별명이 왜 붙었냐구요? 그건말이죠? 원래 못난 사람이었는데…예수님때문에 잘나졌거든요. 세상에 누구보다도 더 보배로와 졌거든요. 그러니 그게 잘난척이 아니라 태진형의 본래 모습이거든요.^^ 예수님이 가지신 보석중에 보석이지요!
    태진형은 만난지 얼마 않되었지만, 옆에서 늘 기도로 밀어주고 하는 형입니다. 만난지는 얼마 않되었어요! 형이 군대에 다녀와서 친해졌으니까! 요즘 고민이 있으면 달려가는 곳이 있어요! 바로 태진형과의 만남의 자리입니다. 힘들 때, 다른 사람한테는 못할 것을 태진형한테는 말하게 되더군요!^^
    그만큼 제게 소중한 사람이랍니다.

    아름다움을 겸비한 진숙이 누님!

    늘 묵묵히 옆에서 하나 둘씩, 친누나처럼 챙겨주는 사랑스러운 누나지요^^ 지난번에 성년식날 보셨지요! 누구도 생각지 못했던 날! 은혜에게 꽃을 준 사람이지요^^ 이처럼 늘 옆에서 누구를 만나든지 행복을 준비하고, 행복을 만들어서 누구를 줄지 생각하는 그런 누나예여!

    따뜻한 사랑을 겸비한 은혜!

    은혜요! 하하하…말할필요 있나요? 은혜의 삶 자체가 섬김아닙니까? 놀라워요!
    같이 순장을 하면서도, 어떻게 저렇게 섬길 수가 있지? 하고 입이 쫘악~ 벌려질 만큼…순원들에 대한 사랑과 관심이 얼마나 크던지요. 늘 옆에서 배우고 있답니다.^^ 은혜를 한마디로 표현해 볼까요? 난 할수 있지요^^
    “근심하는 자 같으나 항상 기뻐하고 가난한 자 같으나 많은 사람을 부요하게 하고 아무것도 없는 자 같으나 모든 것을 가진 자로다.” (고린도후서 6:10)  

    p.s) 모두들 화이팅! 입니다. 태진형님! 은혜! 진숙이누님!
           모두들 주 안에서 늘 행복하세요!^^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