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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 생활 세미나 두번째날 이야기! (말에는 능력이 있다.)

작성자: 이경민

    둘째날
    주제: 말에는 능력이 있다.
    1) 인간에게는 창조적 능력이 있다.

    (태초-인간에게 부여된 창조적 능력 有)
                                           ===>죄가 끼어 들어 옴
                                                ===>(인간의 능력이 변질 됨-언어도 포함)
                                                     ===>하나님의 것을 이렇게 파괴.

    그러나, 예수님을 통해서 우리가 생명을 가진자로 회복됨과 동시에 우리의 언어도 회복된다.
    “예수님을 믿으면 회복됩니다. 예수님을 믿으면 언어가 회복됩니다.”
    ===> 예수님을 믿으면, 예전에 에덴동산에서의 언어=창조적 언어가 회복됩니다.

    2)지금까지의 내 삶은 지난날 내가했던 말과 관계가 있다.
    ===> 언어가 지저분하면, 그의 인생도 지저분하다.
           그러나 언어가 온유한 사람은 그의 인생도 동일하게 평탄하고 형통한 것을 본다.
          
           ===>그러므로 우리는 예수님을 믿음으로서 소망을 가졌다.
                5년/10년 뒤에 일들을 뿌림으로서, 우리는 인생의 소망을 가질 수 있다.

    3) 말은 상처를 준다.
       말은 용기를 준다.

    4) 이사야 57:19
       “입술의 열매를 짓는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창세기 1: 1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 여기서 눈여겨 볼 두 단어가 있다.
            “짓는” 이란 단어와 “창조”란 단어이다. 원어 히브리어로 보면 이 두단어는 동일한  단어인
            “빠라” 라는 단어로 되어 있다.
            결국 “짓는” 이란 말은 “창조한다”라는 말이다.
            다시 말해 보면,
            “입술의 열매를 창조하는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가 된다.

      ===> 우리의 제한된 조건에서 우리의 위치에서 말하지 말라.
            “입술의 열매를 창조하시는 하나님”을 믿고 이야기 하라.
          
            그 하나님의 창조는 “有”에서 “有”를 창조하시는 하나님이 아니라 “無”에서 “有”를 창조하시는
            하나님이시다. 그는 재료를 가지고 창조하는 분이 아니시다.

    5) “뻥/창조”는 믿음의 차이다.
       ===>믿음으로 미래를 말하면, 입술의 열매를 맺는 하나님께서 이루신다.
            ===>입을 크게 열라. 한국은 좁다. 최소한 아시아를 꿈꾸며 말하라.
                 ex) 기왕에 말할거 “너는 세계를 넘나들면서 하나님의 역사를 이루어라.”
                     라고 말하라.

    6) 사람의 몸은 사람의 말에 따라 움직인다.
       ① 행복을 선포하라.
       ② 기쁨을 선포하라.
       ③ 즐거움을 선포하라.

       ④ 입의 “말”만이 말이 아니라 “생각”도 말이다.
          ===> 생각속에서도 행복을 선포하라.

    7) 힘든 상태에서 우리의 몸을 향해서 외치라.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망하느냐! 너는 너의 하나님을 바라라”
       낙심이 될 때, 외치라. 소망을 외치라. 영혼에게 외치라. 또 큰 소리내어 외치라.

    8) 성경의 원리
       모든 사람은 말을 앞세우고, 그 말을 따라가게 마련이다. 살다보면 말을 앞세우는 사람을   보고
       가벼운 사람이다. 말만 잘한다. 하면서 몰아치는 경향이 있는데, 오히려 성경은 그렇게 하라고
       한다. “사람은 말을 따라 움직인다” 라고 말이다.

    9) 말은 씨가 된다.
       속담) 심은 대로 거둔다.
             ===> 양대로 거두고, 질대로 거둔다.
                   ===> 오늘 심은 말 중에서 40년 뒤에 거둘 씨도 있다.
                         (갈렙은 85세가 되어서야 열매를 거둔 것이 있다.)

    10) 말은 감정을 변화시키는 능력이 있다.
        ===> 감정은 속사람(자기 자신)과 나의 대화의 결과이다.
              ex) 누군가 자기에게 수건을 그냥 살포시 놓아 준것이 아니라, 확 던져 주는 상황이 나에게
                    일어났다고 하자. 그때 내 속에서는 막 여러가지 생각들이 교차  할 것이다.
                    그 교차 과정이 속사람과의 대화 과정이다. 그 가운데는 “저 사람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기
                    에 그럴까!” “이런 못된 XX!” 아니면 “아! 뭐 그럴수도 있지!” 할 수도 있다. 그 결과로 화  
                    가 날 수도 있고, 기쁨을 가질 수 도 있을 것이다.
                    여기서 항상 기쁨을 유지하는 방법이 있다.
                                             ***”εγω(에고)” 자아와 대화하지 말라.***
                                       ****대신에 마음속에 모신 예수님과 대화하라!!****

    이유는 자기자아와 대화하면 그 자아가 늘 대역이기에 서로간의 대화에서 일을 키워서 화를 내게 된다. 막는 법은 내 속에 모신 예수님과 대화하는 것이다. 더우기 여기에 나오는 자아는 대부분이 상처받은 자아이기 때문에 그렇다.
    자기 자신이 상처는 곧 열등감 때문이다. 우리 속에 열등감이 자아의 상처를 주는 것이다. 열등감이란 것은 곰곰히 생각하는 것이다.
                    ==> 곰곰히 생각하는 것은 경험한 일을 확대과정이다.  
                    ==> 어마어마한 쇠덩어리를 만드는 과정이다.
                    ==> 그러다보니 쓰러져서 끙끙앓게 되는 일이 생긴다.

    자기 자신과 대화하지 않고 예수님과 대화하는 사람은 겉으로도 나타나는데, 웃음이 많은 사람이다. 예수님 이런 일을 당했는데, 예수님 어떻할까요? 라고 묻는 연습을 하자! 그럼 예수님이 마음에 답을 주실 것이다. 용서해라! 기뻐해라! 즐거워해라! 웃어줘라! 등등… 그럼 순종하는 마음으로 우리는 한마디 “예”만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