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인터넷이 되지 않았습니다.
만 이틀 만에 복구가 이제 되었습니다.
에버랜드는 가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가는 사람이 너무 적어서 청년2부 행사로 진행하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대신 뜨겁고 아름다운 예배를 기대하며 진행 중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목숨을 걸고 준비하자고 다짐하던 한 주간입니다. 예배에 나와 하나님을 찬양하는 청년들에게 빈손으로 보내지 않고 싶은 욕망이 제 안에 있는 것을 감사합니다.
우리 예배에 목숨을 걸어봅시다.
기대하며 토요일날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