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4박5일간의 시간이 짧게 느껴진 만큼 시간시간이 행복했습니다
근 7개월만의 휴가인지라 약간은 어리둥절함도 있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맛난 해물 삼계탕해주신 김미정 선생님 안정희 선생님 손종규 지휘자님
오리로스로 맛난 저녁식사 대접해주신 이도수 목사님
추어탕대접해주신 목요전도대원분들…
멧돼지구이로 대접해주신 김성구 집사님
맛난냉면 그리고 찬양 CD까지…혜정누나
삼겹살사준 희준이형
마지막으로 오늘아침 정성껏 아침식사를 해준 이석조 집사님
잠자리를 제공해준 태진 범민 전도사님 철진…
차량운행(?)을 해준 건일
형간다고 목발집고 힘겹게 나와준 건호
먼거리 마다않고 서울에 와서 공항까지 나와준 세준 재권…
그리고 알게 모르게 기도로 물질로 섬겨주신
문임화 집사님 유남종 집사님 손종규 지휘자님 이석조 집사님
김미연 집사님 나옥희 사모님 이석진 전도사님 서희형 건일…
그리고 제가 모르고 있으나 언제나 힘을 주는 사랑하는 광염식구들…
모두 모두 감사드립니다
이제 제주도로 향하며 감사의 마음을 품고 또한 향합니다
수요예배와 금요예배
목요전도가운데 찬양하고 전도할 수 있음이 감사했습니다
4박5일의 시간…
저에겐 하나님께서 허락해주신
광염의 하나님의 사람들로 인해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목사님 교역자님들 이하 청년부 여러분 평안하세요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어떤 길로 그분 따르고 섬겨야 할지
다 알지못해 마음 답답하지만
나의 계획과 방법 욕심의 짐 내려놓고
오직 주만 의지하게 하소서.
앞날의 두려움 나의 삶의 안락함
다 내려놓고 가장 낮은 곳에서
오직 그 분 나의 가는 길 홀로 아시는
내 주님만 의지하고 따르리
오직 그 분
나의 가는 길 홀로 아시는
그분만 의지하리
변함없는 신실하신 그 뜻대로 이루시리라
죽기까지 순종하신 내 주님의 십자가
아직도 난 너무나 모르니
그 고난의 비밀 몸으로 배우게 하사
주님 가신 길 따르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