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동안에 정말 축쳐진 병아리가 힘이 납니다^^
이런…
힘이 흘러 넘침니다~
아마도 오늘 정말 예수님을 드러내는 일로 하나님이 제게 그 힘을 공급해 주시나봅니다.
태식형이 그러던데..
전도는 쉬지마라~
전도를 쉴 때하고, 할때하고 확연하게 느낄꺼다~~
와 이럴수가~~
그말을 듣는 순간에도 맥을 못추던 제가~~
오늘 청년전도대를 통해
예수님을 아주 잠깐 전했는데…
완전히 180도 달라져서 힘이 펄펄입니다.
기쁨이 두배 세배 네배~~
이럴수가~~~~
정말 좋네요!!
막 뭔가 아무거나라도 하고 싶은거 있죠!
히히..
암튼 이런 힘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