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식이가 군에 입대한 지 언 6개월만에 휴가를 나왔네요. 휴가 기간 동안 예배와 그리고 전도에 힘을 쓰다가 오늘 다시 귀대합니다. 예배와 전도 시간외에는 입원한 건호에게 거의 가 있었지요.
전보다 무척 성숙된 모습으로 돌아온 것을 보고 마음이 무척 좋네요. 군에 있는 청년들이 다 태식이의 모습 같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기도의 절박함도 있습니다.
어제 영학이가 휴가를 나왔습니다. 오늘 예배 시간에 만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의택이와 우철이도 휴가를 나와 있습니다.
군에 있는 우리 지체들을 잊지 않고 기도해 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