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요즘 맘이 싱숭생숭합니다…^^
하하~! 왜냐구요…날씨가 넘 좋아서요…
드뎌 따사로운 공기에서 봄의 향기를 느낄수 있고…
또한 거리의 알록달록한 옷차림에서…봄을 느낀답니다..
모든 생명이 활기찬 봄~!
학교 잔디밭에서 누워서 푸른 하늘을 바라보고 있노라면…
바쁜와중에도 하나님께서 이런 아름다운 자연을 만드심에 찬양하게되고…
여유를 가질수 있어서 좋네요…^^
음…이런 여유와 달리…
청년부께 죄송한 말씀 드릴께 있슴다..
거의 두달동안…예배에 제 시간에 도착할수 없을것 같아요…
4학년이 되면 졸업 작품과 논문을 써야되는데…그 모임이 토요일 오후 4시에 있어요..
그래두..최대한 빨리 예배시간을 날라 갈께요^^
여려분들이 보고싶은 만큼….^^
저번주 역시..모임때문에 예배에 참석하지 못하고….행사가 잘 안되서..
얼마나 죄송한지 몰라요..
더 열심히 하겠슴다..
그럼 한주 동안 승리하시구…
시험보랴…학교 공부하랴…다들 바쁘실테지만..
바쁜가운데에서도..
하나님이 주신 따사로운 봄을 여유롭게 누리는 광염 청년들이 되었으면 합니다..
좋은 날씨 한껏 누리시구…
건강하게욥~!
부족한 종 이만 물러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