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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간에..

작성자: 조용택

    이시간에 학겨 숙제를 하고선.. 오랫만에 글을 남겨 보내요.
    올해로 이제.. 청년회예배나온지.. 1년이 넘어갑니다.
    물론 이교회로 옮긴지는 꽤 됐지요 한 3년이 됐나?

    정말 적은 나이지만.. 힘든일두 많고.. 견디기 힘든일두 너무 많았습니다.
    정말 다 때려치고 싶고.. 다 관둬 버리고 어디론가 도망가버리구 싶었습니다.
    하지만 그순간마다 저에게 힘을 주고 잘할수 있다.. 힘준 누나 형들이 있었기에.. 지금 이렇게 힘든일이 있어두 제일을 열심히 할수 있는거 같습니다.
    정말 내가 생각하기에도 많이 변한거 같습니다. (아직은 한참 멀었지만..)
    슬떼 없이 아빠 엄마 한테 반항하고..
    예베에도 어떻게하면 빠지구 친구랑 놀아볼까? 그런생각밖에 없었는데..
    그리구 이교회는 왜 하필 토요일에 예배가 있는지.. 정말 불만 이었습니다.
    토요일에는 놀아야 하는데.. 평일에 노는것보다는 토요일에 노는게 더 사람두 많구 재밌잔아요..
    그런데 어느 순간에 나를 볼때.. 토요일에 친구들과 의 약속을 뒤로 한채 교회로 발걸음을 옮기는 저자신을 발견하고 정말 놀랬습니다.
    이런 모습에 친구들도 멀어 졌지만.. 돌아올 친구는 다 돌아오더군요…(제친구들은 거의 다가 국방의 의무를 지키고 있답니다.. )
    정말 저같은 미물을 격려해주고 감싸주고 토닥거려준 형님 누님들 전도사님 정말 고맙습니다.
    아직 힘들고 지칠떄가 웃을 때보다 많지만.. 저두 이제 남에게 위로가 되는 위로자가 되고싶습니다.
    아직 저는 정말 약하기 때문에 많은 기도 부탁드려요..
    그리구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