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제자반을 수료했습니다~
너무 기쁘구 좋았어요,,제자반을 하고 수료하는 동안 내내 제 마음속엔
“아~ 이제 하나님의 사람답게 살 수 있겠구나..이젠 흔들리지 않을 자신있어” 라는
자신감이 있었어요, 부끄러운 얘기지만..^^;;
근데 요즘 ..이런 제 생각이 얼마나 잘못된 것이었는지
절실히 깨닫고 있어요..^^
너무 기쁘구 좋았어요,,제자반을 하고 수료하는 동안 내내 제 마음속엔
“아~ 이제 하나님의 사람답게 살 수 있겠구나..이젠 흔들리지 않을 자신있어” 라는
자신감이 있었어요, 부끄러운 얘기지만..^^;;
근데 요즘 ..이런 제 생각이 얼마나 잘못된 것이었는지
절실히 깨닫고 있어요..^^
복학해서 지금까지 학교 적응하는것만해도 꽤 힘들었는데
다른 문제들도 끊이지 않고 절 힘들게 했습니다..
사람들과의 문제로..
그런 시간들속에 또 다시 하나님을 의지하지 못하고
전과 같은 모습으로 돌아가는 제 모습을 발견했습니다.
그러면서 순장도 포기하게 되고..
사실,,자신없지만 저두 순장 해보고 싶었거든요,,^^
다른 형제자매를 위해 기도하고 섬기고,,성경공부 하구..
문제들이 닥칠때마다 제 마음속엔 떠오르는 하나님의 음성이 있어요,
그러면 안되지~ 이럴때 주님은 이렇게 하라고 하실꺼야,,하는 생각들이 있지만
전 순간의 제 감정에 따라 행동할때가 더 많았던것 같아요.
교재를 통해 제자훈련을 받을때,,서희오빠가 그랬어요
지금은 훈련받는게 아니라구,,교재로 배우는거 끝나고 나면 그때부터 정말 훈련시작일꺼라고..
정말 그런것같습니다..^^;;
아직도 해결되지 않은 문제들이 많이 있고,,절 답답하게 하지만
이제부터라도 제가 세상사람들과는 다른 생각을 하며 하나님의 뜻대로 할수 있게되길
간절히 원합니다..기도해주세용..♥
하나님과 교제하며 누렸던 무엇과도 비교할수 없는 기쁨을 다시한번 느끼고 싶어요,
저의 모든 초점을 하나님께 맞추면 ..되는거겠죠?..^^;;
우리 청년부 형제 자매님들도 하나님으로 인해 승리하시길 바래요~
정말 중요한게 무엇인지..잊지 않으시길 바랍니다…저처럼 잊었다가 다시 찾는
시간낭비 하지 마세요~..^^;;
쭈네…나 그 빨갱이 바지 또 보여줘…계속 입구와~~
나 좀 웃자…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