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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도 늦은 수련회 후김다

작성자: 홍철진

    토요일 저녁에 늦게 도착해서 또 오늘 예배드리고
    군부대예배에 갔다오구 이제야 글을 올립니다.

    정말 이번에 겨울 수련회를 간다고 해서 많이 고민했었습니다.
    회사때문에요~~~
    하지만 하나님의 인도따라 회사일도 잘되였고
    수련회도 갔다오니 넘  기쁨니다.
    아직도 수련회 기쁨이 남아 있습니다.
    제목 그대로 기쁨이 솟아나는 이번 수련회였습니다.

    이번 수련회를 통해 더 많은 청년들과 친해 질수 있었고
    주님안에서의 기쁨. 이세상의 기쁨과 비교 할수 없는 기쁨을
      맞보았습니다.

      우리 조장 건일이형~~ 매 끼니때마다  밥을 짖느라 수고도
      제일 많았고 동생들을 챙겨주는 모습…!!!  어후~~~
      넘 멎있었습니다.

      3일 동안 회사에 다니며 일하는 것의 30배 아니 300배로
      더 좋은 열매를  가졌던 이번 수련회 였습니다.

      한국에 와서 처음으로 가는 수련회라 기대도 많았었는데
       진짜 대박이였습니다.

      앞으로는 그 어떤한 수련회도 빠지지 않으렵니다.

      글구 이번 수련회를 통해 누렸던 기쁨을  저 혼자뿐이
      아닌  모든 분들이 함께 누리며  이번 수련회를 기억하며
       그 기쁨을 누리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