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련회 기간동안에 너무 웃어서 온몸이 쑤십니다!!
음… 너무나 할말은 많은데…
결론은 어찌나 모두들 사랑스럽고 깨물어주고 싶은만큼 귀엽던지…
옥조 자매가 이야기한 주님의 안경을 끼고 보라는 말… 맞습니다.
나는 지금 죽어도 여한이 없습니다. 우리 서울광염교회 지체들이 있기 때문에…
다른 지체들과 많은 이야기를 하지 못해서 많이 아쉬워요…
음… 너무나 할말은 많은데…
결론은 어찌나 모두들 사랑스럽고 깨물어주고 싶은만큼 귀엽던지…
옥조 자매가 이야기한 주님의 안경을 끼고 보라는 말… 맞습니다.
나는 지금 죽어도 여한이 없습니다. 우리 서울광염교회 지체들이 있기 때문에…
다른 지체들과 많은 이야기를 하지 못해서 많이 아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