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정말 정말 모든 청년들 수고 많았습니다.
찬양팀, 워십팀, 드라마팀, 중창팀, 준비 위원회, 엔지니어팀..등등 모두들 수고 많이 하셨어요.
찬양팀들은 저희 워십팀들을 위해서 안되는 랩까지 해주시고, 정말 감사 하구여..
우리 워십팀은..
울 팀장 경화언니, 민숙언니, 혜정언니, 소연언니, 건일오빠, 희선, 은혜, 경호, 건호, 승구, 창식.. 팀원 들이 많은 관계로 나누어서 했지만, 다들 너무나 잘 해주었구여..
드라마팀은 뭐.. 말 할 수 없이 완벽하구여..
특히, 중창팀!.. 흑흑..
정말 정말 죄송합니다. 다른 사람들은 정말 잘 해주었는데.. 목이 완전히 가는 바람에 찬양을 잘 못해서 아직도 아쉽습니다. 오늘 아침 10시부터 나와서 연습했는데.. 다들 나와주어서 팀장 정훈오빠, 건일오빠, 옥조, 경호, 바울이 모두 고마워여!~
이쁜 언니들~ 아침부터 나와서 무대 꾸미느라 정말 수고 많았구여..
특히 울 은혜는 몇일 전부터 만들고, 오리고, 붙이고, 복사하고 하느라 수고 많았어여.
또 엔지니어팀들~ 정말 보이지 않는 곳에서 수고 한다는 것.. 그건 정말 하나님께 축복 받은 일이랍니다. 정말 수고 많이 하셨어여.
아참, 우리의 맛난 음식을 해주신 수정언니와 비롯한 집사님들께도 정말 감사드립니다.
정말 은혜스럽게 간증 해준 철진이에게도 정말 고맙고 수고 많이 했어.
너의 간증을 들으면서 은혜도 은혜지만, 정말 많은 도전을 받게되었다.
그리고, 우리 석진 전도사님과 윤정 전도사님께서도 뒤에서 저희들을 위해서 기도해주시고 총괄적으로 이끌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오늘 꿈지기 예수 사랑하면서 내 내 참 즐거웠습니다.
앞으로 내년의 꿈지기 예수 사랑을 기대해 봅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