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도 고3때 했었던 문학의 밤 이후로는 처음 이런 행사를 해본거 같습니다…
참… 남달리 감회도 새롭고구요… 그렇다라구요….
저야…몇번이고 계속했던 무언극 준비하는거… 그리고 찬양하는 거…
이렇게 두가지만 준비하는거였으니까… 그렇게 힘들지는 않았지만…
뒤에서 수고해면서 몇일전부터 수고했던 음향팀…
교회를 아름답게 장식해준, 보이지 않는 손길이었던 은혜, 미옥, 윤민, 희연…
그리고 우리의 육체의 소욕을 채워지신… 그래서 위층에서 정말 분주했던…
청년 1부의 누님들… 그리고 중창으로… 워십으로….
또… 비디오 촬영으로… 편집으로… 또 그외에 기도로….
오랜시간 동안 수고했던 우리 지체들….
여러부분에서 준비하신 그 손길들이….
오늘 이렇게 좋은 자리를 만든게 된 것이 아닐가 생각합니다…
물론…. 이 모든것을 우리의 호프 두분 전도사님과….
그리고… 주님께서…. 준비하신것이겠지만요….
참… 남달리 감회도 새롭고구요… 그렇다라구요….
저야…몇번이고 계속했던 무언극 준비하는거… 그리고 찬양하는 거…
이렇게 두가지만 준비하는거였으니까… 그렇게 힘들지는 않았지만…
뒤에서 수고해면서 몇일전부터 수고했던 음향팀…
교회를 아름답게 장식해준, 보이지 않는 손길이었던 은혜, 미옥, 윤민, 희연…
그리고 우리의 육체의 소욕을 채워지신… 그래서 위층에서 정말 분주했던…
청년 1부의 누님들… 그리고 중창으로… 워십으로….
또… 비디오 촬영으로… 편집으로… 또 그외에 기도로….
오랜시간 동안 수고했던 우리 지체들….
여러부분에서 준비하신 그 손길들이….
오늘 이렇게 좋은 자리를 만든게 된 것이 아닐가 생각합니다…
물론…. 이 모든것을 우리의 호프 두분 전도사님과….
그리고… 주님께서…. 준비하신것이겠지만요….
오늘은 정말 기쁜 마음으로 편안하게 하루를 마감할 수 있겠네요….
다들 너무너무 수고들 많이 하셨구요… 내일도 복된 주일이 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