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시각은 1시 20분…
아직 교회 사무실이에요. 숙제하느라요..
졸려서 눈이 감기고 너무 너무 몸을 많이 움직여서 몸두 아프고 하지만, 그래도 제 안에 기쁨이 있습니다. 이 기쁨이 힘이 되어서 이 시간까지 열심히 숙제를 할 수 있게 하네요.
아직 교회 사무실이에요. 숙제하느라요..
졸려서 눈이 감기고 너무 너무 몸을 많이 움직여서 몸두 아프고 하지만, 그래도 제 안에 기쁨이 있습니다. 이 기쁨이 힘이 되어서 이 시간까지 열심히 숙제를 할 수 있게 하네요.
다들 너무너무 엄청나게 수고 많이 하셨어요.
시간두 없구 연습도 많이 하지 못했는데 모두 예수님을 나타내는데 최선을 다했구, 너무 효과적으로 예수님을 오늘 참석한 많은 사람들에게 보여 줬어요.
한 마디로 굿!!!
“제 3회 꿈지기의 예수사랑”이 벌써 부터 기대됩니다.
중창할 곡을 벌써 생각해 버린거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