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웃기도 하고… 때로는 감동도 받고… ^^
에구…언제나 무언극을 하면… 내 자신이 참 부끄럽고 그렇군..
나 혼자 참 잘 못한다 하는 생각이 들어서…
참… 난… 연극이나 이런쪽에는 별로 달란트가 없는거 같아…
그런데도 하려니까… 참… 할때마다 쑥스럽고… 그러더라구….
그리고… 너희들한테도 참 미안하고… 잘 챙겨주지도 못하고…
그러면서 오늘은 또 왔다갔다 하느라고.. 연습도 잘 못하고…
제대로 챙겨주지도 못해서… 미얀미얀….
정아는 좀 늦었군… 많이 피곤하겠다… 에구…
일찍부터 와서는 연습하고… 그러느라고… 많이 피곤하기도 하고…
지쳤을꺼 같아… 쩝… 내일 아침 성가대 나올 수 있을까?? 궁금… ^^
수고 많았어… 항상 정아하고 같이 무언극을 하다보면….
참… 잘한다…라는 생각하게 돼. 감정 표현도 그렇고… 여러가지로…
그쪽에 참 달란트가 많다는 생각이 들어… 그래서 내 자신이 많이 부끄럽고…
난 그렇게 잘 하지 못하니까… ^^ 하여튼…. 수고 많았고…
(오늘은 장갑 잘 들어갔지?? ^^ 어찌나 다행스럽던지… ^^)
영학이는.. 형이 조금 늦게 5층 올라가보니까… 집에 갔다고 그러더라…
왜 그랬을까나… 짜슥… 맛있는거 먹고 가지… 너무 피곤하고 졸려서 그랬나??
하여튼 어제 오늘의 너의 스케줄을 들어봤을때… 정말 피곤했을텐데….
잠도 제대로 못하고…그랬을텐데도… 정말 수고 많았다….
여러가지로… 사람들도 잘 챙겨주고… 그래서… 참 고맙네…
경민… 뭘… 열심히 했구만… 언제나… 분장을 해도 귀여운 얼굴… ^^
참… 그러면서도… 언제나… 막상 실전에 들어가면… 잘 하잖아…
피곤해서 그랬을꺼야… 너도 어제 오늘 사실 많이 피곤했을텐데…
그래도 내색하지 않고… 잘 했잖아…. 짜슥… 오히려… 형이 너한테 더 미안하지..
다들 연습하고 그러는데… 나만 제대로 안하는거 같고… 제일 못하면서… ^^
기운내고.. 내일도 하루종일 바쁘잖아… ^^
종철…. 어디가 그렇게 아프고 힘든건지….
형이 참 미얀하더라… 너한테… 사실 해보지 않은 역을 갑자기 시키는것도 그렇고
그러면서 제대로 봐주지도 못하고…. 참….
너도 나름대로 많이 힘들고 아프고 피곤하고 할텐데…..
그래도… 막상 실전에 들어가서는 참 잘 하더라… 놀랬어….
자기가 해본 역할도 아닌데도… 그렇게 잘 하는 모습에….
맨날 해보던 내 역할도 잘 소화하지 못하는 나로서는… 쩝… ^^;;;;
수고많았고… 잘 쉬어… 피곤할텐데….
은애는… 참 신기해… 어떻게 그렇게 분장을 하면… 사람이 변하는지…
분장해놓으면… 정말정말 무표정해지면서… 교만같애… 진짜루…
그렇다고 정말 교만하다는건 아니구… 그렇게 얼굴 표정으로부터 연기가 나오는거 같아…
어떻게 보면… 참 신기하기도 하고…. 부럽기도 하고….
잘 하는거 같아… 그쪽으로 많이 달란트도 있는거 같고…
일찍부터 와서 연습하고 하느라고 정말 수고많았어… 여러가지로….
자자…. 다들 정말 수고 많았구요…. 나 빼고는 다들 참 잘 한거같아요…
나만 혼자 정신 없어가지구서… 넘 못한거 같아서… 너무 미얀하고…
다들 잘 자구… 내일 보자구요… ^^ 안녕….잘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