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화면에서 말한 대로 오늘 너무 좋았습니다. 처음 온 사람들의 눈빛에서 “하나님 안에서의 생활”에 대한 궁금함이 넘치는 것을 보았습니다. “제네들 되게 행복해 보인다”는 강렬한, 주체할 수 없는 느낌 전달을 받았습니다.
오늘 왔다 간 30명의 청년들에 대한 후속 조치를 하려고 합니다. 먼저 다녀간 친구들에게 메일을 하나씩 보냅니다. “난 네가 행복하길 바래”하는 내용과 함께 집회에 대한 느낌을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주은혜가 플래쉬를 하나 만들겁니다. 오늘 집회에 관한 내용을 함축적으로 담은 내용이 될 겁니다. 플래쉬가 완성되면 다시 한 번 메일을 보냅니다. 우리 친구들도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자리에 나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전합시다.
그리고 관심을 가지는 친구들에게는 망설이지 말고 집회에 꼭 초대하는 것도 잊지 마시길 바라고요. 제가 맛있는 거 사 줄 용의가 있습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