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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지기가 된 우리들..^^

작성자: 이경민

    지금 시각은 11시가 좀 안되었네요…

    다들 피곤하고 하겠어요.. 하지만 마음 만큼은 하나님이 오늘 꿈지기의 예수사랑을 통해 주신

    기쁨으로 가득차들 있겠네요..^^

    경민이는 오늘 무지 무지 은혜를 많이 받았답니다.

    무언극을 준비하면서…

    서로를 섬기는 모습을 또한번 확인하고…너무너무 좋네요..^^

    오늘은 특별히 광염의 청년들이 지금까지 품어온 예수의 사랑을 30여명의 믿지 않는 청년들에게 전

    할 수 있어서 너무 너무 좋았어요..^^

    꿈지기 광염의 청년들 정말 수고 많이 하셨어요..하나님이 “와~” 하셨을 꺼라 확신합니다.

    특히 오늘 이윤정 전도사님의 설교를 들으면서

    제 입에서도 “와~” 감탄이 나왔답니다.

    어떻게 저렇게 직설적으로 담대하게 전할까?

    이제부터 이윤정전도사님은 존경하는 전도사님이라고 부를겁니다.^^

    그리구요..

    총지휘를 하신 이석진 전도사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그리구 찬양으로 섬긴 지건이 형과 팀원들 정말 수고 하셨구요..

    온몸으로 예수전한 워싶팀도 수고 많았어요..너무 많아서…다 쓰지는 못하네요..

    그리구 귀한 체험을 간증한 철진이형.. 정말 은혜 많이 받았어요..

    항상 형을 보면..

    하나님께 감사가 나와요.. 제 곁에 형같은 사람을 있게 하셨으니 말이예요^^

    사랑해요^^

    그리구.. 멋진 솔로로 찬양하며 피아노를 치며 “저 하늘나라 아기별이~~” 찬양을 불러준 훈이형.

    정말 고마워요… 경민이가 감동받았습니다.

    2절을 듣는데..

    왜그리 눈물이 글성거리는지…

    마음이 울렁거리더군요..

    고마워요… ^^

    그리구 음향으로 또 수고한 범민이형하고 진숙이 누나.. 정말 수고 하셨구요…

    아마 오늘 정신이 하나도 없었겠네요..^^

    그리고 장식으로 수고하고 또 파워포인트며 여러가지 일을 한 분들 … 희연이 누님, 그리구 미옥이누

    나, 은혜등.. 제가 보지 못한 여러분들 수고 하셨습니다.

    참.. 희연이 누나는 특별히 수고 하셨어요.. ^^ 삐지지 마요..^^

    추운날씨에 밖에서 풍선붙이고 이것 저것 준비했죠^^

    음..

    그리고 가장에서 두번째로 고마운분…

    5층에서 열심히 음식을 준비한 검은 옷입으신분… ^^

    수정이누나와 청년 1부 누님들과 집사님들 너무 감사합니다.

    그리구 꿈지기의 예수사랑을 위해서 기도해 주시며 보이지 않는 곳에서 도움을 주신 ..음.. 광염의 성

    도님들과 목사님..그리고 저희 교회는 아니지만 기도해 주신분들 제가 아는분들만도 무지 많은데..

    감사하구요..

    음..

    가장 고마운분..

    우리의 기도를 받으시고 꿈지기의 예수사랑 축제를 무사히 마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정말 수고 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