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우여곡절이 많았던 꿈지기의 예수사랑이 잘 끝났습니다
지난 한주간 말도 많고 힘도 들었던 그런 일들이 주마등 처럼 지나가네요
지난 한주간 말도 많고 힘도 들었던 그런 일들이 주마등 처럼 지나가네요
오늘 저희 중창팀이 준비한 두곡의 노래
참 준비하는데 있어서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처음에는 ‘GO’라는 노래를 선곡했는데 2일정도 연습하다가 중도에 포기하고
선택한 것이 ‘멋진세상만들어요 ‘죠 ^^
연습을 열심히 하기는 했는데 기대이상의 실력은 나오지가 못했어요 ^^
그래서 두번째 곡으로 선택한 것이 오늘 한 ‘주께 가오니’죠
오늘 한두시간 연습한건데 ^^ 반응이 좋아서 넘 좋았어요
지금 육체적으로는 너무 힘이 드네요
몇일동안 제대로 잠도 못잤구 오늘은 아침부터와서 지금 집에 들어왔으니 말이죠
^^
그래도 왠지 마음이 기쁘고 차고 넘칩니다
헤헤
사람이 변화된다는것 사람이 기뻐할수 있다는 것
그건 예수님때문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이제 솔직히 셤이 걱정이 되기는 하지만 열심히 해볼렵니다
시간을 최대한 아끼고 …..
애구 피곤합니다
이제 푹쉬고 내일 주일을 준비해야겠죠
다들 수고하셨습니다
특히 우리 중창팀의 리더 정훈이 형 그리고 건일이형 바울이 은희누나 우리누나
음….. 무언극팀 . 찬양팀. 워쉽팀
또 우리들의 다크호스 훈이 ^^
화이팅
다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