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려는 내 삶의 주인이신
주님을 부정하고
내가 모든 것을 채워야 한다는
압박감에서 나타나는 감정입니다.
염려와 걱정은,
성경이 말하듯 키 한자라도 더하게 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늘 우리는
의미 없는 염려를 매번 반복합니다
이유는 우리의 죄성 때문입니다.
우리의 죄성은
염려하며, 하나님의 주인되심을 가리게 만듭니다.
내 삶의 통제할 수 없는 영역을
자꾸 붙들게 만들며
그것으로 인하여 내 인생의 시간을 낭비하게 만듭니다.
하지만
우리 주님은,
우리가 다른 것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의 통치 안에 거할 것을 주문하십니다.
주님의 통치 안에 거하는 것은
지금 우리에게 역사하시는
그 성령님 안에 거하는 것입니다.
주님의 영은
우리를 평안하게 합니다
우리를 자유하게 합니다.
그 평안을 누리기 시작하면
염려가 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염려하기 시작하면
평안이 사라집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통제할 수 없는 것들에 대한 염려는
하나님과도 멀어지게 만듭니다.
그리고 우리는 그러한 것들을
죄라고 부릅니다.
성경은 말합니다.
다만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염려함으로 아뢰는 것이 아닌,
감사함으로 주님께 아뢰십시오
감사한 마음으로 주께 나아갈때
우리 주님은 분명히 역사하실 것입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