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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별되어 사는 것

작성자: 이헌택목사

    하나님은 레위기에서
    택함 받은 그의 백성들에게 말씀하십니다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라

    거룩은 쉽게 말하면
    구별되다라는 뜻입니다. 

    너희는 구별되어라
    구별된 인생 살아라
    이게 거룩하라는 하나님 말씀의 본질입니다

    그렇다면 
    사랑하는 여러분
    구별됨을 위해 
    다르게 살기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일까요? 

    구별된 것을 먹는 것입니다
    구별된 것을 섭취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몸의 외양에 민감합니다 .

    무엇을 먹느냐가
    우리 몸의 모습을 결정하기에
    다이어트를 연구하기도 합니다. 

    삼시세끼를 늘 패스트 푸드와 
    기름진 것들로 채우는 사람은
    외양 자체가 달라집니다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의 사람으로 거룩히 구별된 사람은
    다른 어떤 것이 아니라
    마음에 담는 것이 구별되어야 합니다

    무엇을 머금고
    무엇을 담고 사는가가
    우리 삶의 모습과 열매를 결정하기 때문입니다

    수많은 미디어와 매체들
    사람의 취향에 따라 취사 선택된 언론들까지
    우리는 정보의 홍수 시대에 살고 있으나

    정작 우리가 먹을만한 것들이 맞는지에 대한
    분별은 사라지고 있습니다. 

    구별된 사람은
    먹는 것이 달라야 하고
    마음에 담는 것이 달라야 하는데
    정작 우리는 마구 섭취합니다

    거짓된 정보이든, 
    잘못된 가치관이 담긴 삶을 보여주는 클립이든
    심지어 복음전파를 가장한 이단의 채널들에 미혹당하기도 합니다. 

    여러분 무엇을 먹겠습니까

    막 누르지 마시고
    막 보지 마시고 기준을 정하십시오, 

    많은 정보에 끌려다니지 마시고
    그 정보들을 분별할수 있는 기준인
    말씀부터 먹으십시오, 

    우리는 세상을 판단하는 자지
    세상에 판단받는 자로 선것이 아닙니다. 

    분별은 다른 어떤 것이 아니라
    정확한 기준 
    바로 하나님 말씀을 아는데서 시작하됩니다 .

    막 먹으면 죽습니다
    막 담으면 내 영혼이 쪼그라듭니다.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