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을 읽으면서
우리는 하나님이 일하시는 방식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일하시는 방식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우리는 늘 주님 앞에
어떤 결과를 구합니다
하나님 저에게 이것을 왜 허락해주시지 않습니까?
왜 이런 결과를 주십니까?
하나님 밉습니다.
열매가 주어지지 않을때
원망으로 일관합니다.
얼른 열매를 달라고 억지를 부리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 모습은 광야의 이스라엘 백성과
같은 것입니다
광야의 이스라엘은
그들을 이집트에서 구원해내신
하나님을 신뢰하지 못하고
어떤 일이 닥칠때마다
원망으로 일관합니다
원망하고 그 떡을 먹습니다
그러나 반복된 원망 속에서
그들은 점점 더 하나님을 신뢰하지 못하고
다른 길로 나아가게 됩니다.
하나님은 약속의 백성들이
다른 어떤 것보다도
먼저 당신을 신뢰하기를 믿음을 가지기를 원하십니다
믿는자에게 구원이 있으리라
내가 일할것을 믿느냐
말씀하신 우리 예수님과 같이
하나님은 일을 행하시기 전
우리가 신뢰하고 있는지
그분을 믿고 있는지
당신을 바라고 있는지를 체크하십니다
믿음은 역사를 만들어냅니다
하지만 원망은 잠시 좋을 뿐 결국 쓴 열매를 가져옵니다
오늘 아브라함은 다른 어떤 것이 아니라
믿음을 선물로 받습니다
다시 믿음을 가질 것을 주문하십니다
왜일까요?
이 믿음을 통해
하나님은 일을 이루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열매는 믿음을 통해 맺혀지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믿음 가지십시오
하나님이 그것을 기뻐하십니다 사랑합니다.